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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맵'은 구독자의 마음(보물)을 찾아 떠나는 12인 크리에이터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시에 MAP(Maximum Amusement Project)은 트레저가 만드는 '가장 재미있는 프로젝트'라는 중의를 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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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로 깜짝 변신한 트레저의 첫 미션은 바로 떡볶이 144인분과 김밥 144인분을 더한 총 288인분 요리와 '먹방'이었다. 역대급 미션에 지훈은 "마포구 주민 분들 다 나눠줘야 되는 거 아니냐"면서 "썸네일 뽑으려면 그 정도 해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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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팀' 최현석, 준규,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과 '김밥 팀' 지훈, 요시, 마시호,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은 우렁찬 파이팅을 외치며 호기롭게 요리를 시작했지만 트레저는 이내 곧 어설픈 실력을 선보이는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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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폭풍 먹방'을 시작한 트레저는 "처음 만든 거 치고 이 정도면 성공한 거 아니냐"며 "진짜 맛있다", "초등학교 2학년이 생각나는 맛"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제각기 호평을 늘어놓았다.
'트레저 맵'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 주 1회 정기적으로 업로드 된다. 일상 속 트레저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