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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물러선 바이에른은 여전히 자네를 원하고 있었다. 17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는 '바이에른이 1월이적시장에서 자네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겨울이적시장 마감 전에 반드시 자네 딜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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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는 여전히 자네를 보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놓아주더라도 상상 이상의 거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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