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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평 규모에 120여개의 운동기구가 마련된 넓은 체육관을 단 4명의 직원들이 관리하는 양치승 관장의 헬스클럽은 최근 부쩍 회원이 늘어나면서 심각한 인력 부족난을 겪고 있었다. PT 상담과 수업에 청소 등 센터관리는 물론 각자 자신의 대회 준비를 위한 훈련까지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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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면접에는 해외 유학파부터 세계 대회 수상 경력자까지 양치승이 탐낼 정도로 실력을 갖춘 준비된 인재들이 즐비했다. 그런 가운데 포스트 성훈이 될 연기자 출신 지원자까지 등장했다고 해 과연 이중에서 누가 최종 합격자가 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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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지켜본 심영순, 김소연은 이구동성으로 "나라면 뽑겠다"며 마음에 쏙 들어했다고 해 과연 어떤 점이 보스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것인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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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