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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하니는 웹드라마 촬영 현장에서의 하루를 공개했다. 하니와 함께 일한지 4개월 됐다는 매니저는 "하니씨가 일하는 거에서나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은 프로페셔널 그 자체이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게 손이 많이 간다"며 제보했다. 매니저의 제보 이후 공개된 실제 관찰 영상에서 매니저는 하니를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줘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어딘가에 걸리거나, 옷에 무언가를 묻히고, 물건의 행방을 까먹는 등 무대 위에서의 완벽한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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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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