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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리키 파울러를 포함한 3명과 함께 공동 10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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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앤드류 랜드리(미국)가 차지했다. 랜드리는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의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랜드리는 단독 2위 아브라함 앤서(멕시코)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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