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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구사랑은 박스 포장을 뜯던 중 고양이가 다가오자 고양이를 거칠게 밀어냈다. 이후 고양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며 상자에 다가서자 구사랑은 고양이를 들어 내동댕이친 뒤 고양이 얼굴을 손바닥으로 때렸다. 여기에 구상은 얼굴을 찡그리며 "건드리지 말라"며 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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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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