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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반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은 둘은 2015년 3월 루니의 자택 부엌에서 장난 삼아 주먹을 주고받은 사실이 크게 화제를 모았다. 복싱 선수 출신 부친을 둔 복싱팬 루니가 바슬리의 펀치를 맞고 기절하는 영상이 유출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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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리는 "우리는 언제나 서로를 때려눕히곤 했다"며 "루니와 나는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평범한 꼬마일 뿐"이라고 그 사건을 서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측면 수비수인 바슬리는 선덜랜드 시절이던 2010년 전문적으로 2주간 복싱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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