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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현철은 5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늦은 나이에 낳은 11세 딸과 놀아주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했는데, 서현철은 "대표적으로 신데렐라 놀이, 학교 놀이 등이 있다"며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그중 신데렐라 놀이에 대해 "딸이 신데렐라 역할이고 내가 새 엄마, 언니들, 왕자 등 1인 다역을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어 "(왕자 역할일 때) 유리 구두 대신 양말을 들고 다니며 온갖 인형 발에 신겨본다"며 명품 배우다운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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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아빠 서현철이 공개하는 딸 에피소드는 오는 1월 20일 월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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