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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왓포드전 직후 회복을 위해 모인 훈련장에서 왜 자신이 왓포드전에서 제외됐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을 요구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로즈의 등부상을 이유 삼았다. 등을 다쳤다는 것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뛸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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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백 로즈가 주중 FA컵과 왓포드전에 잇달아 제외되면서 로즈가 무리뉴의 계획속에 들어있는지도 의문인 상황. 무리뉴는 왓포드전을 앞두고 "로즈는 내 계획속에 있다. 지난 경기 홈에서 열린 FA컵에서는 우리는 아주 공격적인 팀을 원했고 세세뇽에게 90분의 기회를 준 것이다. 오늘은 경미한 등 부상이 있다. 몸싸움이 치열할 경기이기 때문에 어제 우리는 완벽한 몸 상태를 갖춘 선수만 경기에 내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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