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혜선, 배종옥 주연 추적 영화 '결백'(박상현 감독, 영화사 이디오플랜 제작)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했다.
'결백'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의문의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을 토대로 인물들의 숨겨진 이면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치밀한 스토리 전개와 흡입력 있는 드라마를 녹여낸 색다른 추적극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중. 여기에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등 전세대를 아우르는 연기 장인들이 만나 매 신마다 진실을 둘러싼 팽팽한 대립각을 보이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진 신혜선은 첫 스크린 주연작품인 '결백'을 통해 한국 영화를 이끌어갈 대표 차세대 배우로서 발돋움 할 것이다.
3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함을 선사하는 가운데, 폴리스라인으로 가로막혀진 사건 현장 앞 진실을 파헤치려는 신혜선의 날카로운 모습과 혼란한 인파 속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채 끌려가는 배종옥의 충격적인 모습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며 3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에서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홍경, 태항호 등이 가세했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사생결단' '그때 그사람들' 조감독 출신 박상현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3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