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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서연은 무슨 일인지 넋이 나간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그런 정서연의 옆에서 손을 살포시 쥐며 걱정 어린 눈빛을 드리우는 장금자. 장금자는 그동안 누구보다 따뜻하게 정서연을 지켜주는 속 깊은 어른으로 정서연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 되었다. 그런 두사람에게 또 어떤 일이 생긴 걸까. 정서연의 볼을 매만지며 그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모녀같이 애틋한 두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처연한 눈빛을 보이는 정서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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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9,30회는 내일(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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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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