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눈에 띄는 이는 박병호. 지난해 15억원을 받은 고액 연봉자인 박병호는 올해 5억원을 더 받아 20억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5억원 인상은 역대 키움의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포스트시즌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조상우도 6000만원에서 1억4000만원이 오른 2억원을 받게 됐다. 233.3%가 올랐는데 이는 이번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인상률이다.
Advertisement
2루수 김혜성은 억대 연봉자가 됐다. 7000만원에서 3000만원이 오른 1억원에 사인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