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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팀의 팀장 박명수는 인성에 대해 "토익 800점이 넘은 수재다. 공부를 굉장히 잘했던 친구"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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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김용만이 "과거 출연했던 멤버 모두가 인성 씨가 똑똑하다고 하더라. 이유가 뭐냐"고 묻자 인성은 "사실 제가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다니던 도중에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멤버 중 그나마(?) 제가 지적 수준이 제일 높기 때문에 브레인으로 불리는 게 아닌가 싶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인성은 바로 "10단계까지 올라가보겠다"며 패기 넘치는 열의를 보여 대한외국인 팀을 긴장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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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의 자칭 '브레인' 인성의 퀴즈 실력은 과연 어떨지 1월 22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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