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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 감독이 선택한 선발 세터는 신인 이 현이다. 결전을 앞둔 차 감독은 이 현 투입에 대해 "중앙 공격수를 좀 더 살려보자는 방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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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은 올 시즌 원포인트 서버로 투입돼 15경기에 출전, 3득점을 기록 중이다. 경험 부족에 대해선 "반대로 생각했다. 이 현이 부담스러운 흥국생명전을 잘 버텨줄 경우 다른 경기도 넘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인천=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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