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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나이아가라 폭포 입성을 위해 캐나다 출입국관리사무소를 찾았다. 이후 이들은 입국심사 후기를 공유했고, 은종건은 "현수가 오래 걸렸다"며 여권 사진과 실물이 달랐던 임현수를 놀렸다. 이에 임현수는 "군대 다녀오자마자 찍은 거다. 당시 88kg이었다"며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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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해인은 훤칠하게 넘긴 머리와 반듯하고 말끔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은종건은 "불공평하다"고 외쳤고, 임현수는 "난 편집해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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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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