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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가 역대급 라인업과 신선한 재미로 안방을 공략한다. 출연자의 성향 컬레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장착한 웃음까지 신선한 재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끼리끼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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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부터 다른 10인의 출연자 라인업은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까지 개성 다른 총 10인의 멤버들이 포진해 웃음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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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포인트2. '성향끼리 모인다' 신선한 콘셉트! 이례적인 파격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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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성향으로 뭉친다는 신선한 콘셉트만큼이나 편성 또한 이례적이다. '끼리끼리'는 파일럿으로 시청자들과 사전 만남을 갖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일요일 저녁 5시 정규 편성으로 시작을 알린 것. 이에 오는 26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갈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16일 멤버들의 성향을 유추할 수 있는 성향 테스트 영상이 공식 홈페이지와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릴레이로 공개됐다.
자신이 선비 기질이 있다고 밝히는 장성규, 필요 이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집돌이라고 고백한 이수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슬픈 장면이 나오면 덩달아 눈물을 쏟는다는 감성 만렙 인교진, 별명이 '규딴섬(섬처럼 혼자 있는 성규라는 뜻)'이라는 인피니트 성규의 모습은 그들의 성향을 추측하게 하며 흥미를 고조시킨다.
박명수는 특유의 호통 개그를 선보이며 28년 차 예능감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은지원은 리더십은 없지만 나이순으로 젝스키스의 리더가 됐다고 밝히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이어 이용진은 허세가 작렬하는 '멘탈 갑', 정혁은 쉴 틈 없이 흥을 분출하는 '인싸 막내'의 면모를 보였다. 또 황광희는 활달한 매력을 뽐내며 '브랜드 평판' 야망을 드러냈고, 하승진은 능청스러운 닉네임 부자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출연자들의 솔직담백한 성향 테스트 현장은 뜻밖의 반전 매력과 공감을 선사하며 이들의 '찐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이 보여줄 성향 컬레버레이션은 어떨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일요일 저녁 5시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