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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은 컬러풀함을 한껏 강조, 톡톡 튀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꽃을 소품으로 사용하여 봄기운 만연한 산뜻함을 선보이다가도, 몽환적인 눈빛과 나른한 포즈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치 명화 속 주인공 같은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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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연기력과 정확한 딕션, 완벽한 완급조절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박은빈. 2020년 박은빈의 거침없을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한편 '스토브리그'는 선수가 아닌 단장을 비롯한 프런트들의 치열한 일터와 피, 땀, 눈물이 뒤섞인 고군분투를 생동감 있게 펼쳐내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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