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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다섯 가지 컨셉의 디지털 필름과 화보를 찍는 강행군에도 스태프를 대신해 촬영 소품을 손수 닦는가 하면, 촬영 내내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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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2월호,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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