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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차등 적용 방법으로는 업종별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80.3%로 가장 높았고, 사업체 규모별로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응답도 70.3%에 달했다.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인건비 부담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는 소상공인은 67.0%, 보통이라는 응답과 도움 안 된다는 응답이 각각 27.8%, 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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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수는 대부분 사업장(83.0%)에서 변동이 없었고, 감소한 곳(11.3%)이 증가한 곳(5.8%)보다 많았다. 감소한 종업원 수는 평균 1.1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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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조사대상 소상공인들의 월평균 매출액은 1861만5000원, 월평균 운영비용은 1593만8000원, 월평균 순이익은 267만7000원이었다. 2018년과 비교해 지난해 매출과 이익률이 감소한 곳은 44.8%, 50.6%에 달했고, 증가한 곳은 각각 6.2%, 4.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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