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한국 힙합씬에서 대세 레이블로 떠오른 영앤리치 레코즈가 설립 1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DNA를 장착했다. 실력파 여성 래퍼 유시온이 합류한 것.
21일 영앤리치 레코즈에 따르면 최근 유시온 영입을 확정 짓고 새로운 음악 활동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유시온은 영앤리치 레코즈의 최연소 멤버로 음악 팬들과 활발히 교감할 예정이다.
실력파 신인 래퍼 유시온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여성 래퍼이며 EP 'Young Trapper'와 대세 뮤지션 창모가 참여한 'Look At Me (Remix)' 등을 발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스펙트럼과 개성을 가진 유시온의 합류로 영앤리치 레코즈의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들려드릴 수 있게 됐다.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앤리치 레코즈는 래퍼 수퍼비를 수장으로 '힙'한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한 레이블. 수퍼비 외에도 '천재 래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SBS '더팬' 톱5 출신 싱어송라이터 트웰브가 소속돼 다양하면서도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만나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