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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소녀교육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앞서 7월에는 소녀교육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말랄라의 날'을 맞아 소녀들의 핑크빛 미래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일주일간 '핑크 영수증'을 발행하고, 영수증 발행 건당 일부 금액을 기금으로 조성하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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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지난 2014년부터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네스코와 손잡고 소녀교육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고객이 상품을 구입하면 금액의 일부가 기부되는 '라이프 도네이션(Life Donation)' 형태로 지난해까지 올리브영이 조성한 기부금은 총 16억원, 캠페인에 동참한 고객은 2200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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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리브영은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과 더불어 국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을 무상 지원하는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미혼한부모 인식 개선과 자립을 돕는 '뷰티풀 맘스 데이' 후원 등 국내외 소외 계층 여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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