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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티원 2on2'은 10주년을 맞이해 역대 우승 팀들을 모아 왕중왕전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프랑스, 모로코, 러시아, 일본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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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선 베로는 "새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우승을 차지해 무척 기쁘다. 왕중왕전이라 매 배틀이 쉽지 않았지만 좋은 출발을 했다. 메인 대회 전 열린 키즈 배틀을 보고 각국 어린 비보이들의 실력과 그 부모님들의 관심을 봤다. 비보이 문화 대중화 수준에 큰 감명을 받았다. 한국도 많은 어린 비보이 친구들이 부모님의 따스한 관심 속에 많이 탄생되길 바란다. 한국에 돌아가면 어린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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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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