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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이 월화 오리지널로 편성을 확정지은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물이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 작품.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부터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장르물의 외연을 확장해 온 OCN과 그 도전사(史)를 함께한 레전드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독보적 카리스마로 뜨겁게 격돌할 액션 히어로의 탄생이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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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새로운 차원의 히어로 '강기범'으로 변신한다. 강기범은 특수경찰조직 루갈의 핵심 멤버로 최첨단 인공눈을 장착한 인물. 티저 영상 속 정교하게 빛나는 두 눈은 강기범의 인공눈을 상징한다.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절망의 끝에서 막강한 능력을 얻게 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높인다. 박성웅은 최진혁과 대립하는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절대 악 '황득구'로 분한다. 악으로 세상을 통제하려는 그는 잔혹한 인품과 비상한 머리로 아르고스의 중심에 선 인물. 가면 속에 가려져 있던 섬뜩한 눈빛은 황득구의 잔인한 면모를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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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루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최진혁 박성웅 등장할 때 소름 돋았다", "믿고 보는 OCN, 새로운 장르물일 듯", "긴장감 대박", "한국형 히어로물 기대된다", "인공눈 기능 궁금하다", "티저 비주얼부터 다르다", "최진혁 캐릭터에 찰떡이다", "악역 하면 박성웅! 카리스마 제대로"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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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