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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씨는 지난해 11월 다수의 여성에 의해 고소를 당했으며, 이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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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은 2017년 시즌 종료 후 하반신 마비 가능성이 우려되는 척추질환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2018년 한 시즌 내내 재활에 몰두했다. 2019년 5월 1군 복귀에 성공했으나 8월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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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각에서는 여성들의 고소가 은퇴 결심을 앞당긴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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