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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에겐 작품 하나하나, 그 작품들을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까지 다 소중하다. 그저 예전 제 모자란 연기가 쑥스러웠다"며 "다른 오해는 없었으면 한다. 이제 그만 화 풀어요. 제발"이라고 사과했다. 이와 함께 공효진은 솔리드 3집 수록곡 '이제 그만 화 풀어요'를 게재하며 미안한 마음을 거듭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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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정을 잠시 멈춘 것에 대해서는 "뜻하지 않은 오해가 확산되거나 양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었다"며 "정말 오랜 팬이고, 진심으로 공효진 배우가 20년 뒤 40주년 되어 다시 대상 받는 그날까지 '쭉' 응원하겠다"며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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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효진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제발. 옛날 드라마 그만 소환해주시면 안 돼요? 부탁할게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 팬은 공효진이 직접 댓글까지 남기며 부탁하자 "공배우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사실 너무 슬프다. 공배우에게 죄송하다. 하여튼 좋은 뜻으로 응원 다시 하겠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런 의도로 남긴 글이 아니였는데,
먼저 계정 소유주 분과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미안해요.
저에겐 작품 하나 하나, 그 작품들을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까지 다 소중합니다. 그저 예전 제 모자란 연기가 쑥스러웠어요.
다른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이제 그만 화 풀어요. 제발
사랑하는 공배우님, 먼저 정말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제 계정으로 많은 이슈가 되고, 서로 뜻하지 않은 일들이 부풀려져 확산되어 배우님께 큰 상처가 되지 않았나 싶어 정말 속상하고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댓글에는 오해없이 이해했고, 앞으로는 좀 더 배우님이 좋아하시는 쪽으로 응원하자고 생각했구요.. 계정을 잠시 멈춘 것은 뜻하지 않은 오해가 확산되거나 양산되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하였습니다.
다른 팬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인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정말 오랜 팬이고, 진심으로 공효진 배우가 20년 뒤 40주년 되어 다시 대상 받는 그날까지 "쭉" 응원하겠습니다. 끝으로 제 계정으로 인해 많은 논란이 되어서 공배우님과 다른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단 말씀 전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공배우님, 먼저 정말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제 계정으로 많은 이슈가 되고, 서로 뜻하지 않은 일들이 부풀려져 확산되어 배우님께 큰 상처가 되지 않았나 싶어 정말 속상하고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댓글에는 오해 없이 이해했고, 앞으로는 좀 더 배우님이 좋아하시는 쪽으로 응원하자고 생각했구요.. 계정을 잠시 멈춘 것은 뜻하지 않은 오해가 확산되거나 양산되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하였습니다.
다른 팬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인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정말 오랜 팬이고, 진심으로 공효진 배우가 20년 뒤 40주년 되어 다시 대상 받는 그날까지 "쭉" 응원하겠습니다. 끝으로 제 계정으로 인해 많은 논란이 되어서 공배우님과 다른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단 말씀 전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