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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동혁이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KGC 인삼공사 소속인 한송이 응원 차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중계석에 잡힌 조동혁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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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은 지난해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인터뷰에서 연인 한송이를 언급하기도 했다. 조동혁은 "아직 결혼 계획은 없고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 열애는 잘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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