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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솔직히 말해 스탠튼의 근육은 너무 크다. 한 손으로 덤벨을 들어 타노스처럼 쉽게 깨뜨릴 수 있을 것 같다. 그 이유 때문인지 스탠튼은 약간 다른 운동법을 활용한다. 벤치 프레스를 할 때 리마를 들고 운동했다. 부자와 미인은 그렇게 살아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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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말린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스탠튼은 2014시즌이 끝난 뒤 마이애미 말린스와 13년 3억2500만달러 초대형 계약을 했다. 2017년에는 59홈런, 132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2018시즌에는 158경기 출전, 타율 2할6푼6리 38홈런 100타점을 기록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 18경기 출전에 그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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