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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는 삼성과 재계약 협상에서 난항을 겪다 결국 재계약을 포기했다. 2017시즌부터 삼성에서 뛴 러프는 세 시즌 연속 130경기 이상 출전했고, 20홈런 이상 기록했다. 반반력 저하로 타자들이 힘들어하던 올 시즌에도 타율 2할9푼2리 22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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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6시즌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던 러프는 286경기에 나섰다.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두 차례 기록한 바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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