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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은 24일 태국 방콕 알파인 축구 트레이닝 캠프에서 결승전 대비 훈련을 했다. 22일 호주와의 4강전에서 승리하고, 23일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다시 잔디를 밟으며 26일 열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일전을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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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진출이라는 마음의 부담을 덜어낸 탓인지, 원래 밝았던 훈련 분위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선수들끼리 농담도 하고, 밝은 미소 속에 훈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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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에는 결승전 공식 기자회견 스케줄을 소화한다. 김 감독과 주장 이상민(울산)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후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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