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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첼시의 레전드' 데니스의 아들이다. 데니스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10년 이상 뛰었다. 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의 아들 헨리는 왓포드 23세 이하(U-23) 육성팀에서 뛰고 있다. 2000년생인 헨리는 지난해 왓포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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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데니스는 헨리가 태어난 뒤 FA컵에서 세 차례 우승했다. 헨리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우승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제는 데니스의 아들이 FA컵에 출전한다. 아버지와 우승 축하연을 한 지 20년 만이다. 하지만 헨리가 FA컵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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