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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팬분들 함께 기부처 투표해주고 고민해줘서 참 고맙고 그래서 저에게는 더 의미있다.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인사를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는 분들과 편안한 연휴 되시라.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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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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