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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설을 맞이해 곱게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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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사실 방탄소년단 너무 좋아한다. 팬이다"라며 즉석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어깨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박나래는 "춤추면서 옹알이 하신거냐"고 물어 웃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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