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후반 14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그러나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을 지기키 못하고 후반 막판 사우스햄턴의 부팔에게 골을 허용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재경기를 하게 됐다.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이어 "이겼으면 쉽게 갔을텐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손흥민과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재경기를 하게 됐다.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겼으면 쉽게 갔을텐데 그런 부분이 아쉽다.
Advertisement
로셀소 선수에게 미안하다. 상황이 그랬다. 루카스 선수가 컨트롤하면서 수비 경합하면서 넘어졌다. 일어났는데 볼이 내 앞으로 왔다. 그래서 뛰었는데 볼이 내 몸에 맞아서 오프사이드가 됐다.
자신감은 경기장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올라오는 것이다. 축구는 자신감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선수들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 선수들끼리 도와주면서 서로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설날 인사
설 연휴가 시작됐다. 항상 말로만 새해 인사를 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다.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올한해에도 아프지 마시고 대한민국, 전세계 모든 분들이 하고 싶은 일, 하시는 일이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