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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이야기를 들은 유재석은 크게 공감하며 "나도 항상 아들 지호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줬다. 그런데 7살이 되자, '아빠 이제 읽지 마'라고 하더라. 영어 발음이 안 좋아서 더 이상 읽어주지 못한다"라고 씁쓸해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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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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