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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희준은 아내 소율에게 2020년 해보고 싶은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소율은 "건강검진을 했으면 좋겠다. 내가 하루하루 얼마나 마음 졸이며 사는 줄 아냐"며 13세 연상 남편 문희준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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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문희준은 "무섭다"고 털어놨고, 잼잼은 "겁 먹지마. 할 수 있어!"라고 아빠에게 용기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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