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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AFC의 초청을 받아 이번 결승전을 관전하게 됐다. VIP석에서 한국의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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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 앞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도 호주와의 4강전을 앞두고 방콕에 입성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결승전까지 함께 일정을 소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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