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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전반 15분 첫 골을 만들었다. 치리야의 패스를 받은 존스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1분 상대의 자책골로 한 골을 더 넣었다. 리버풀의 크로스를 슈루즈버리의 도날드 러브가 걷어내려고 했다. 이것이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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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은 안필드에서 재경기를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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