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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구단이 오마이걸을 압도적인 실력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2018 추석 아육대', '2019 설 아육대'에서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을 두 차례 받은바, 세 번째 금메달에 도전하게 된 것. 3MC와 장혜진 해설위원 모두 구구단의 우승을 점쳤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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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두 그룹 모두 2018, 2019년 추석 '아육대'에서 금메달, '2019 설 아육대'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데칼코마니 전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 윤여춘 육상 명예 해설위원은 "다시 금메달을 따지 않을까 예상을 강력하게 해봅니다"라며 골든차일드, 우주소녀를 향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고. 두 그룹이 이번 '아육대'에서도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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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는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투구 종목에 출전한다. 지난 추석 압도적인 스피드로 MVP에 등극한 예지와 맞붙는 가운데, 윤보미가 봉중근 심사위원으로부터 "저보다 더 잘 던지는 것 같아요"라는 극찬을 들었다고 전해져 그녀의 피칭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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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육대'는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