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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감독은 지난 2015년부터 대구 코치 일을 시작했고, 2017년 정식 감독이 돼 화려한 업적을 이뤘다. K리그1 승격 후 2018년에는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해 처음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도 경험했고, 지난 시즌 K리그1에서도 돌풍을 일으키며 상위 스플릿에 팀을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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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갑자기 안드레 감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별을 알렸고, 구단도 이를 인정했다. 대구는 해외 구단에서 안드레 감독에게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이별의 이유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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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는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전지 훈련을 중단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29일 또는 30일 철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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