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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5월, ㈜골든블루는 '칼스버그 그룹'과 계약을 맺고 맥주 시장에 처음 뛰어들었다. 이후 ㈜골든블루는 한국에 들어온 지 30년이 넘은 '칼스버그'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주목받을 수 있도록 여유와 힐링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아늑하고 편안한 컨셉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소비자들이 '칼스버그'를 직접 만나고 음용할 수 있도록 가정용 채널에 적극적으로 입점시켰으며 이외에도 여러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는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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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칼스버그 패키지와 함께 리뉴얼된 칼스버그 전용잔도 온, 오프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칼스버그 전용잔은 와인잔과 같이 손잡이(스템)가 있는 매력적인 둥근 유리잔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살렸으며, 전용잔 바닥면에는 홉 모양의 각인이 새겨져 지속적으로 '마이크로버블'을 생성해 맥주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골든블루는 소비자들이 칼스버그 전용잔으로 마이크로버블을 통한 '칼스버그'의 부드러운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정 유통 채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칼스버그 전용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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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올해 실적 '파란불'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보다 다채로운 영업,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하여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 칼스버그 콘텐츠를 노출시켜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컨셉의 페스티벌에 참여해 소비자들이 '칼스버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또한 향후에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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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