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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 직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실을 찾은 이 영아는 당일 오후 7시50분께 국가지정 음압 격리병상인 강원대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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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국내 3번째 확진 환자(54세 남성, 한국인)가 서울시 강남구 성형외과를 방문한 뒤 찾은 약국에서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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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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