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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씨네타운' 방송에서 "시간이 너무 잘 간다. 벌써 1월의 마지막주다. 이 시간이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이번 주는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한 주가 될 것 같다"며 "퇴사가 결정됐다. 그래서 오는 일요일까지만 여러분과 함께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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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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