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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2730만 파운드(약 418억 원)를 받고 2년간 5골밖에 못넣은 산체스의 맨유 컴백 소식과 솔샤르 감독의 믿음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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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맨유와 주급 30만 파운드(약 4억 6000만원)의 계약이 2년이나 남아 있는 가운데 계륵같은 존재가 된 산체스의 영구이적이 유력해 보였던 상황, 솔샤르 감독은 뜻밖에 산체스의 여름 컴백 소식과 함께 확고한 신뢰를 표했다. 솔샤르 감독은 "산체스는 올여름 돌아올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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