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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백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오른 발목이 골절되는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은 당시 퇴장을 당했고, 고메스가 크게 다쳤다는 사실에 망연자실했다. 큰 충격에 빠져 많은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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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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