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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의 김형준은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공백기 동안 택배기사로 살며 지금까지 3만여 개의 택배를 배송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김형준은 기억에 남는 배달을 묻는 이경규의 질문에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택배 배송 중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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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형준은 한 끼 도전에서 집밥에 대한 남다른 그리움을 드러내며, 자취 생활 15년차의 일상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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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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