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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은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함과 긴장감으로 압도적인 흡인력을 선사한 것은 물론, 세련된 영상미와 디테일한 연출, 그리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퀄리티로 '더 게임'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여기에 60분 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격 전개와 작품 속에 내포되어 있는 복합적인 장치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로 장르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에 '더 게임'은 수목드라마 중에서 화제성지수 1위의 자리에 등극한 것은 물론, 옥택연, 이연희가 각각 출연자 화제성 3, 4위(1월 4주차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오르며 그 뜨거운 반응을 고스란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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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아직 끝나지 않는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펼치고 있는 옥택연과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옥택연의 스틸에서는 그가 무엇을 더 알아내고 싶어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처음으로 자신의 예견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가 계속해서 사건을 파헤치며 알아내려는 진실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 또한 무한 자극하는 것. 그런가 하면 이연희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다. 중앙서 앞에서 누군가를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서는 또 다시 발동한 날카로운 수사의 촉이 느껴지고 있어 '0시의 살인마'와의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첫 공조부터 성공적으로 시작한 옥택연과 이연희의 합동 작전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을 지 오늘 밤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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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오늘 밤 8시 55분에 5-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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