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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는 힘든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한 이해리의 따뜻한 감성 발라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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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지의 '행복한 척',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작업한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이해리와의 감성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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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해리는 곡의 분위기가 고조된 순간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전하며 긴 여운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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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이해리가 첫 솔로 앨범 'h' 이후 2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솔로 앨범이다.
뿐만 아니라 이해리는 지난 28일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 초청 청음회를 개최, 70여 명의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해리는 새 앨범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견애 차이' 리릭 비디오를 최초 공개하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특히, 수록곡 '견애 차이' 리릭 비디오는 오늘(29일) 앨범 발매 시 타이틀곡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 뮤직비디오와 동시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해리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from h'를 발매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