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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결은 어종불문 총무게 대결로, 참돔 8짜 이상이면 황금배지를 하나 더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장은 "참돔 최고의 시즌이다. 기대하셔도 좋다. 8짜 급 대물이 쏟아지고 있다"며 "87이 가장 큰 기록이고, 6짜는 참돔으로 치지 않는다"고 말해 도시어부들의 기대감을 폭풍 상승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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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을 위해 모인 도시어부들은 날씨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 좋은 예감에 들떠 있었다고 한다. 주상욱은 "날씨 진짜 좋다, 대박이다"리며 감탄했고, 이경규는 "이런 날은 제주도에서 일 년에 10번 있을까 말까한 날씨"라며 천운을 얻은 듯 기뻐했다고. 선장 역시 이날 날씨에 감탄하면서 대물에 대한 자신감을 무한 상승시켰다고 해 기대감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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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김보라, 이태환과 함께 한 제주에서의 참돔 낚시 대전이 날씨의 운빨(?)에 힘입어 과연 어떤 기록을 남겼을지, 오늘(30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2-대항해시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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