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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일로를 찾은 박나래는 수많은 대상 축하 현수막을 보며 남다른 감회에 빠져든다. 또한 '일로의 핫 셀럽'임을 증명하듯 그녀가 움직일 때마다 읍내가 들썩이고 지나가는 차도 멈춰 세우는 기적(?)이 펼쳐진다고 해 벌써 유쾌함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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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나래는 차에 리본까지 달고 직접 배송에 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행복을 전한다. 특히 차를 보자마자 감출 수 없는 미소를 내비치는 할아버지와 손녀를 반기는 할머니의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에 행복한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박나래는 할아버지를 모시고 논두렁 드라이브까지 나서며 따뜻한 가족애와 재미를 느끼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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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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