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고소한 치즈와 쫄깃한 빵 식감이 일품인 '모짜렐라 치즈볼'(360g/7,980원)과 달콤한 팥앙금과 진한 크림치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앙크림 치즈볼'(360g/7,980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짜렐라 치즈볼'과 '앙크림 치즈볼'은 치즈볼 전용 빵가루를 개발 적용하여 바삭함을 높였고, 도우에는 쫄깃한 식감까지 더했다.
치즈볼 2종은 간편하게 조리하면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뛰어난 맛을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예열한 후 160℃에서 약 8~9분만 조리하면 바삭함이 살아있는 맛있는 치즈볼이 완성된다. 보다 간단한 조리를 원할 경우 전자레인지에 넣고 개당 30초만 가열하면 된다.
보통의 냉동 간편식 제품과는 달리 풀무원 치즈볼 2종은 온라인에 먼저 입점을 시작했다. 치즈볼 제품 특성상 온라인에서 입소문으로 트렌드가 되고 확산되어 가는 점을 고려하여 온라인 선론칭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프라인은 1월 코스트코 입점에 이어, 2월 중 대형할인점으로 판매처를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냉동밥&스낵CM 성하은 PM(Product Manager)은 "냉동HMR은 글로벌 트렌드로, 우리나라에서도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아직 형성되지 않은 세부 시장이 많으며, 그 중 냉동 간식류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다"라며 "풀무원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유탕 간식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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